김완욱 원장 (다빈치로봇센터장) 전국갑상선로봇수술 1위 (2024년 3분기)
페이지 정보
본문
2024년 대한갑상선학회 우수논문상 선정
2024년 3분기 전국갑상선로봇수술 1위
2021년 경북대학교 칠곡암센터 교수 시절 갑상선암로봇수술 1,000례 달성
2024년 대한갑상선학회 우수논문상 선정
2024년 3분기 전국갑상선로봇수술 1위
경구로봇갑상선수술 처음 시행한 김완욱 교수는 2021년 경북대학교 칠곡 암센터 교수 시절 갑상선암
다빈치로봇수술 1,000례 달성을 비롯해 최근 2024대한갑상선학회 우수논문상 선정에 이어 2024년
3분기 전국갑상선로봇수술 1위를 차지하였다.
최소 침습 치료에 대한 열정 로봇 갑상선수술
흉터없이 목소리까지 살려...
수년 간의 연구 경구로봇갑상선수술
기존 내시경로봇수술법에 비해 수술적 사례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김완욱(삼일병원 다빈치로봇센터장)원장은 2024 3분기
대한민국 로봇갑상선수술 1위를 기록했다. 경구로봇수술은 한층 향상된 술기의 정밀성을 바탕으로 갑상선암 치료 면에서
기존 수술법에 비해 동등, 우월한 성적이 보고되어지면서 최근 환자들이 원하는 수술법이지만 대구경북에서 경구로봇수술
을 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노츠(NOTES: Natural Orifice Transluminal Endoscopic Surgery), 인체를 절개하지 않고 이미 열려
있는 자연개구부인 입을 이용한 새로운 접근법인 경구로봇갑상선수술(TORT: Trans - Oral Robotic
Thyroidectomy)을 가장 먼저 시행, 가장 많은 술기를 확보하기까지...
경구로봇갑상선 수술의 1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김완욱원장, 그로인해 경구로봇갑상선암수술의 상징으로 많은 환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완욱원장은 ``경구로봇갑상선수술이 우리몸의 자연개구인 입을 이용, 흉터를 아예 남기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진정한 환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새로운 수술법을 고안한 연구개발의 롤 모델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한다`'
기존 로봇갑상선 수술은 겨드랑이나 유방을 통해 갑상선까지 접근, 수술 범위 또한 넓어 통증의 범위도
클 수 밖에 없는 반면 경구로봇수술은 입에서 갑상선까지 접근거리가 짧을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체감하는
불편함과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외관상이나 목소리 변화가 거의 없어 일상생활 복귀가 매우 빠르며
수술 후 후유증이 거의 없어 매우 선호하고 있다.
김 | 완욱 원장에게 수술을 받은 환자의 반응은 다양하지만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생활의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우선 통증면에서 다른 수술법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어 진통제가 그만큼 많이 요구되지 않는 다고 한다. 흉터도 구강점막을 이용하다 보니 5~6개월이 지나면 수술부위가 어디인지 찾지 못할 정도라고 말한다. |
갑상선환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인 목소리의 경우도 경구로봇수술을 받았을 경우 그 문제를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김완욱 원장은 간혹 로봇수술을 염려하는 환자들이 있지만 사실 로봇수술도 일반수술과 똑같이 수술 직후에만
항생제를 투여하며 구강점막이 깨꿋하기 때문에 수술 당일 음식을 먹을 수있다고 말한다.
또한 경구로봇수술을 진행하기 전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하악이 유난히 발달되었거나
주걱턱, 양악수술이나 지방자가이식, 필러 주입 등 성형 환자들의 문의가 많지만 이 또한 안전하게
경구로봇갑상선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자 | 신 스스로 끊임없이 새로운 기록을 갈아 치우는 김완욱 원장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특히 김완욱 원장에게 2024년은 쉼없이 달려운 특별한 시간들이었다. |
지방은 물론 서울에서까지 찾아오는 환자들을 보는 일을 비롯해 술기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대한갑상선학회 우수논문상 선정, 대한민국 3분기 갑상선로봇수술 1위로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환자를 보는 일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김완욱 원장은 수술 외에도 환자와의 특별한 소통과 배려로도
정평이 나있다.
- 다음글정상훈 수석총괄진료원장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부회장 취임 24.10.28